2007년 07월 12일
방명록
별로 필요할꺼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, 그래도 누군가 안부를 묻기 위한 글이나 또는 본문 포스팅과는 상관없는 말씀을 하고 싶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만듭니다. 아래에 댓글로 달아주세요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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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07/12 13:09 | 방명록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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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들을 읽어봤는데 정말 부럽네요 ㅠㅠ
저는 경북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물리학과 학생입니다. @_@; (다음학기면 벌써 3학년이랍니다 ㅠㅠ)
학부 마치고 미국으로 석사 유학가고 싶어서 지금은 서울에서 어학원 다니면서 토플공부하고 있는데,
이렇게 성공하신 분 블로그를 찾고 글 읽어보니 정말 부러워요 ㅠㅠ
저도 어서 영어공부 마치고 대학원가고 싶네요 ㅠ.ㅠ
정재훈인데~~
밴쿠버에서 만났었는데 기억하지?
그때 말 놨던거 맞지?ㅎㅎ
물리 블로그 돌아다니다보니 흘러들어왔다.
친절한 설명들 도움 많이 얻고가~~
종종 들를께~~